경상북도 봉화군 봉성면 외삼리 14-10길찾기

심층 포인트

음풍농월

“옛사람은 왜 풍경을 보며 시를 지었을까요?”

꼭 해볼 것

  • 영상에서 계절이 바뀌는 순간을 찾아보세요.
  • 봄과 겨울 풍경의 가장 큰 차이를 찾아보세요.
  • 영상에 나타난 낮과 밤의 풍경을 비교해보세요.
  • 계절 영상에서 기억하고 싶은 색이나 소리를 하나 골라 보세요.

옛 선비들은 정자에 앉아 계절, 물소리, 달빛, 바람을 관찰하고 이를 시와 글로 남겼습니다. 음풍농월은 바람과 달을 읊으며 자연을 즐긴다는 뜻입니다. 정자는 단순히 쉬는 곳이 아니라 자연을 관찰하고 생각을 표현하는 공간이기도 했습니다.

계절 영상에서 보인 풍경과 오늘 야외에서 직접 본 풍경을 구분해 한 문장씩 적어보세요. 아이와 어른이 같은 장면에서 다른 소리·색을 골랐다면 그것도 관찰의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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