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없는 잠수교 — 차가 사라진 도로에서 무엇을 새로 할 수 있을까?

반포한강공원·세빛섬 — 다리 아래를 걷고, 한강 위 섬에서 서울의 밤을 만나다반포한강공원길찾기

💡 오늘의 Aha!Q

“차도가 사람의 휴식공간으로 어떻게 바뀌었는지 살펴볼까요?”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축제`가 열리는 날에는 잠수교의 성격이 완전히 바뀝니다.

자동차 대신

공연 · 돗자리 · 장터 · 먹거리 · 놀이 · 공방

이 다리를 채웁니다.

2026년 가을 시즌은 9월 6일부터 10월 25일까지 중 매주 일요일 14시~22시에 진행됩니다.

꼭 해볼 것

  • 차도가 사람의 휴식공간으로 어떻게 바뀌었는지 살펴보세요.
  • 다리 중앙에 앉아 한강을 바라보세요.
  • 거리공연 하나를 처음부터 끝까지 봐보세요.
  • 일반 상점과 달빛상점·서로장터의 분위기를 비교해보세요.
  • 해가 지기 전과 후 축제의 분위기를 비교해보세요.

꼭 해볼 것

  • 차가 없으니 다리가 더 넓어 보이나요?
  • 평소에는 위험한 도로 한가운데에 사람들이 앉아도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 축제 후 다시 자동차도로가 되면 공간의 주인이 달라졌다고 느껴질까요?

도로는 자동차의 공간일까요, 도시 사람 모두가 함께 쓸 수 있는 공간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