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주시
성곽과 전쟁 기록, 백악기 발자국과 예술·호수·숲을 권역별로 만납니다.
진주는 남강의 성곽과 여러 시대의 기록이 남은 도시입니다. 도심 진주성권에서는 촉석루와 강의 지형을 보고 국립진주박물관에서 임진왜란의 무기와 사람들의 기록을 읽습니다. 동쪽 충무공동에서는 익룡발자국전시관의 작은 흔적과 이성자미술관의 점·선을 서로 다른 관찰로 즐길 수 있습니다.
서쪽 대평·진양호권은 청동기 생활 유물과 재현 마을, 오늘의 호수와 숲길을 비교하는 여행에 어울립니다. 동쪽 이반성권 경상남도수목원은 식물의 잎과 줄기를 충분히 관찰하는 별도 반나절입니다. 역사·강변은 도심, 과학·미술은 충무공동, 선사·호수는 서쪽, 식물·숲은 이반성권에 시간을 더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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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의 장소 — 거리순·가나다순·주제로 골라보세요
- 진주성 — 남강을 끼고 선 성벽과 촉석루에서 두 전투의 현장을 읽다심층성곽
- 국립진주박물관 — 진주성 안에서 임진왜란의 기록과 사람을 만나는 박물관심층박물관
- 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 — 점과 선의 그림에서 대지와 우주를 상상하다심층미술관
- 진주익룡발자국전시관 — 작은 발자국에서 백악기 동물의 움직임을 발견하다심층박물관
- 진양호공원 — 호수와 숲의 열린 길에서 물길과 도시의 경계를 바라보다심층자연명소
- 진주청동기문화박물관 — 대평리 유물과 재현 마을에서 강가 사람들의 살림을 찾다심층박물관
- 경상남도수목원 — 나무 이름표와 서로 다른 숲에서 남부 식물의 생김새를 비교하다심층자연명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