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할 사이트 6곳
아래 순서는 추천 동선이에요. 가까운 곳·원하는 곳부터 자유롭게 방문해 스탬프를 모으면 됩니다.
- 1선사·고대관— 돌 하나에서 국가가 만들어지기까지심층
““사람은 언제부터 살아가는 데 필요한 물건을 넘어 자신의 신분과 힘을 보여주는 물건까지 만들기 시작했을까?” 사람들이 사용하는 물건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따라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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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고구려·백제·신라 — 같은 시대, 왜 이렇게 다른 모습이 남았을까?심층“비슷한 시대에 한반도에서 살았는데 고구려·백제·신라의 유물은 왜 서로 다를까요? 고구려·백제·신라 전시실을 차례로 걸으면 같은 시대의 세 나라를 바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유물 이름을 외우지 말고 **색·재료·무늬·사람의 모습**을 관찰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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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사유의 방심층“사유의 방으로 들어가는 길은 일반 전시실과 조금 다릅니다. 어두운 통로를 지나면 넓고 조용한 공간에 **국보 반가사유상 두 점**이 나란히 나타납니다. 두 상은 각각 **6세기 후반과 7세기 전반**에 제작됐습니다. 그런데 두 반가사유상은 비슷한 자세인데 왜 표정과 분위기는 서로 다르게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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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고려청자·조선백자심층““같은 흙으로 만든 도자기인데 고려청자는 왜 푸르고, 조선백자는 왜 희게 보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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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조선의 기록과 그림심층“조선시대를 이해하려면 1층 중·근세관과 2층 서화관을 연결해서 보는 것이 좋습니다. 조선 전시를 보다 보면 유난히 **글로 남긴 자료**가 많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됩니다. 왕의 명령과 국가의 정책, 관리들의 업무뿐 아니라 중요한 행사가 언제 열렸고 누가 참여했으며 어떤 물건을 얼마나 사용했는지까지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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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계문화관심층“서로 멀리 떨어져 살던 사람들은 왜 비슷한 물건을 만들었고, 한 지역의 종교·문양·기술은 어떻게 다른 지역까지 전해졌을까요? 세계문화관에서는 **이슬람·중앙아시아·인도·동남아시아·중국·일본·고대 그리스·로마**의 문화를 한 동선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