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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리성지 — 넓은 들판을 걷고, 순교미술관에서 박해의 시간을 만나다 심층 탐험
“관람 포인트로 깊이 들여다보기”
3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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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할 사이트 3곳
아래 순서는 추천 동선이에요. 가까운 곳·원하는 곳부터 자유롭게 방문해 스탬프를 모으면 됩니다.
- 1다블뤼 주교관 — 박해시대 주교는 왜 넓은 농촌마을에 숨어 살았을까?심층
“신리는 조선 후기 천주교 박해시기 큰 신자 공동체가 있었던 곳입니다. 다블뤼 주교는 내포지역의 신자였던 손자선 토마스의 집에 머물며 선교활동을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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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순교미술관 — 글로 읽는 역사와 그림으로 보는 역사는 어떻게 다를까?심층“신리성지에는 당진시가 국내 유일로 소개하는 순교미술관이 있습니다. 미술관에서는 신리 교우촌과 순교자들의 이야기를 기록화와 전시를 통해 살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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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치타누오바 — 양곡창고는 어떻게 순례자의 쉼터가 되었을까?심층“신리성지에는 과거 양곡을 보관하던 창고를 개조한 `치타누오바` 문화쉼터가 있습니다. 지금은 쉼터와 미술·카페 기능을 갖춘 공간으로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