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퍼플교 — 바다와 갯벌 위를 걸어 두 개의 보랏빛 섬으로 심층 탐험

✨

신안 퍼플교 — 바다와 갯벌 위를 걸어 두 개의 보랏빛 섬으로 심층 탐험

“관람 포인트로 깊이 들여다보기”

3사이트
로그인하고 활성화하기

패스를 활성화하고 스탬프를 모으려면 로그인이 필요해요.

방문할 사이트 3곳

아래 순서는 추천 동선이에요. 가까운 곳·원하는 곳부터 자유롭게 방문해 스탬프를 모으면 됩니다.

  1. 1두리마을~박지도 퍼플교 — 섬을 잇는 다리는 누구의 소망에서 시작됐을까?심층

    “박지도에 살던 한 할머니에게는 뭍까지 두 발로 걸어가고 싶다는 소망이 있었다고 전해집니다. 섬과 안좌도 사이에 다리가 놓이면서 바닷물이 드나드는 길 위로 사람이 걸을 수 있는 길이 생겼습니다.”

  2. 이전 장소에서 0m

    2퍼플교 아래 바다와 갯벌 — 같은 자리의 풍경은 왜 바뀔까?심층

    “조수에 따라 바닷물의 높이가 달라집니다. 밀물에는 물이 섬 사이로 들어오고, 썰물에는 물이 빠지면서 갯벌이 드러납니다. 퍼플교는 그 변화를 다리 위에서 내려다볼 수 있는 자리입니다.”

  3. 이전 장소에서 0m

    3박지도·반월도의 보랏빛 마을 — 한 가지 색은 어떻게 두 섬의 얼굴이 됐을까?심층

    “신안군은 섬에 피어 있던 보라색 도라지꽃에서 착안해 반월도와 박지도의 보랏빛 경관을 만들기 시작했다고 설명합니다. 다리에 색을 입히는 데서 그치지 않고 지붕과 시설, 꽃이 있는 공간까지 보라색의 흐름을 이어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