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봉은사 — 초현대 도시와 천년 사찰이 길 하나를 사이에 두고 만나다 심층 탐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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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할 사이트 5

아래 순서는 추천 동선이에요. 가까운 곳·원하는 곳부터 자유롭게 방문해 스탬프를 모으면 됩니다.

  1. 1별마당도서관 — 13m 책장에서는 어디에서 사진을 찍어야 가장 멋질까?심층

    별마당도서관은 책의 수보다 **공간 자체를 경험하는 방식**이 중요한 곳입니다. 약 13m 높이의 책장이 양쪽으로 솟아 있고, 중앙에는 사람들이 걷고 만나고 쉬는 공간이 열려 있습니다. 따라서 책장은 단순한 수납장이 아니라 건축의 벽처럼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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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SEA LIFE 코엑스 — 도심 지하에서 어떤 바다를 만날 수 있을까?심층

    코엑스 아쿠아리움은 쇼핑몰 내부에서 갑자기 바다 세계로 들어가는 강한 공간전환이 매력입니다. 공식 관광안내 기준 약 **650종, 2만여 마리의 생물**을 볼 수 있으며, 상어를 비롯한 다양한 수중생물과 대형수조를 관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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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K-POP광장 — 평평한 화면에서 어떻게 거대한 파도가 튀어나올까?심층

    코엑스 K-POP광장의 대형 미디어파사드는 서울을 대표하는 디지털 관광장면 가운데 하나입니다. 특히 `WAVE`는 거대한 파도가 유리수조 안에서 움직이는 듯한 3D 착시로 유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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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봉은사 — 미륵대불과 강남 빌딩을 한 화면에 담아보자심층

    봉은사는 794년에 창건된 것으로 전해지는 천년고찰이지만, 오늘날 주변은 서울에서도 가장 현대적인 업무·상업지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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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판전 — 별마당도서관의 책과 160년 넘은 목판은 무엇이 다를까?심층

    봉은사 판전에는 화엄경 등 불교 경전을 새긴 목판이 보관돼 있습니다. 인쇄기술이 지금처럼 발달하지 않았던 시대에는 나무판에 글자를 거꾸로 새기고 먹을 묻혀 종이에 찍어 여러 권의 책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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