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스카이워크 — 해송 위를 걸으며 서해와 ‘기벌포의 바다’를 내려다보다 심층 탐험

장항스카이워크 — 해송 위를 걸으며 서해와 ‘기벌포의 바다’를 내려다보다 심층 탐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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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기벌포해전 — 왜 676년 신라와 당은 이 바다에서 싸웠을까?심층

    7세기 신라는 당과 연합해 백제와 고구려를 무너뜨렸습니다. 그러나 공동의 적이 사라진 뒤 당은 한반도에 직접 지배기구를 두려 했고, 신라는 당과 다시 전쟁을 벌이게 됩니다. 이것이 **나당전쟁**입니다. 676년 당의 수군이 서해를 따라 금강 입구인 기벌포로 들어오자 신라 수군이 맞섰습니다.

  2. 이전 장소에서 0m

    215m 위의 전망 — 왜 높은 곳에 올라가면 장항이 다르게 보일까?심층

    장항송림을 걸으면 시야의 대부분을 나무줄기와 가지가 가립니다. 하지만 스카이워크에 올라가면 시선이 해송의 위쪽까지 높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