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릉·건릉에서 용주사까지
아래 순서는 추천 동선이에요. 가까운 곳·원하는 곳부터 자유롭게 방문해 스탬프를 모으면 됩니다.
👆 번호를 누르면 그 장소 주변 식사·카페·숙소를 볼 수 있어요.카카오맵
“서로 다른 두 부부의 합장릉과 제향 공간을 걸으며 왕실의 가족사와 왕릉의 배치를 함께 보는 유산입니다.”
이전 장소에서 1.5km
“정조가 아버지를 위해 세운 원찰의 건축과 국보 범종을 보며 불교 공간에 겹친 왕실의 기억을 읽는 사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