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 포인트로 깊이 들여다보기”
패스를 활성화하고 스탬프를 모으려면 로그인이 필요해요.
아래 순서는 추천 동선이에요. 가까운 곳·원하는 곳부터 자유롭게 방문해 스탬프를 모으면 됩니다.
“전시 속 이력서는 다른 사람이 붙인 설명문이 아니라 한훈이 직접 남긴 기록입니다. 해방 직후 그는 어떤 일을 되돌아보고 싶었을까요?”
이전 장소에서 0m
“일기수첩에는 거대한 사건만 적혀 있지 않습니다. 날씨와 이동 경로, 만난 사람의 이름은 왜 중요한 자료가 되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