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 당일 트랙 — 낙동강 절벽에서 자전거를 타고 섬의 노을까지 × 상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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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 당일 트랙 — 낙동강 절벽에서 자전거를 타고 섬의 노을까지 × 상주시

“경천대에서 낙동강의 굽이를 내려다보고 자전거도시 상주의 역사를 체험한 뒤, 담수생물과 지역사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살펴보고 경천섬의 노을로 하루를 마무리하는 상주 대표 트랙입니다.”

4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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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할 사이트 4곳

아래 순서는 추천 동선이에요. 가까운 곳·원하는 곳부터 자유롭게 방문해 스탬프를 모으면 됩니다.

  1. 1상주 경천대 — 소나무 숲을 올라 낙동강의 큰 굽이와 절벽을 내려다보는 전망 산책지

    “경천대는 **소나무숲과 돌탑길을 따라 전망대에 올라 낙동강의 넓은 굽이를 내려다보고, 강변 절벽의 경천대와 무우정에서는 “같은 강도 보는 높이와 위치가 달라지면 풍경이 어떻게 달라질까?”를 비교하는 상주의 대표 전망 산책지**입니다.”

  2. 이전 장소에서 12.4km

    2상주자전거박물관 — 자전거의 변화를 살펴보고 이색 자전거로 직접 달려보는 두 바퀴 체험관

    “상주자전거박물관은 **고전·세계·이색 자전거를 비교하며 두 바퀴 이동수단의 변화를 살펴보고, 페달로 영상과 불빛을 움직인 뒤 야외 체험장에서 2인승·어린이용·마차 자전거를 직접 타보는 우리나라 최초의 자전거 전문박물관**입니다.”

  3. 이전 장소에서 12.8km

    3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 현미경 속 플랑크톤에서 물고기·새·습지식물까지 낙동강 생태계를 탐험하는 곳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물고기만이 아니라 플랑크톤·수서곤충·식물·균류·양서류·파충류·새와 포유류까지 살펴보며 “강의 위치와 계절, 물속과 물가의 환경이 달라지면 사는 생물은 어떻게 달라질까?”를 표본·현미경·생태체험으로 발견하는 담수생물 전문 연구·전시기관**입니다.”

  4. 이전 장소에서 698m

    4상주 경천섬 — 두 개의 다리를 건너 꽃밭과 초원을 걷고 낙동강 노을을 만나는 강 위의 섬

    “경천섬은 **범월교를 건너 약 20만㎡의 강 위 섬으로 들어가 넓은 잔디와 계절 꽃밭을 걷고, 낙강교 위에서 낙동강과 비봉산을 바라본 뒤 “강 가운데 섬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같은 풍경은 왜 계절과 시간에 따라 전혀 다른 모습이 될까?”를 발견하는 낙동강 생태공원**입니다.”

경북 상주 당일 트랙 — 낙동강 절벽에서 자전거를 타고 섬의 노을까지 전체 완주 보상

보상은 트랙 전체 4개 사이트를 모두 완주해야 받을 수 있어요.
이 패스(상주시)는 그중 4개입니다.

이 트랙이 진행되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