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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 현미경 속 플랑크톤에서 물고기·새·습지식물까지 낙동강 생태계를 탐험하는 곳 심층 탐험
“관람 포인트로 깊이 들여다보기”
4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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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할 사이트 4곳
아래 순서는 추천 동선이에요. 가까운 곳·원하는 곳부터 자유롭게 방문해 스탬프를 모으면 됩니다.
- 1낙동강의 물고기와 새 — 강의 위치와 계절이 달라지면 사는 생물도 달라질까?심층
“강은 한 줄의 물처럼 보이지만 모든 구간의 환경이 같지는 않습니다. 상류와 중류, 하류는 물살의 속도, 수심, 바닥을 이루는 돌과 모래, 수변식물, 먹이와 숨을 장소 가 서로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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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플랑크톤과 수서곤충 — 눈에 잘 보이지 않는 생물이 강을 움직일까?심층“강을 떠올리면 먼저 물고기나 새를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물속에는 플랑크톤, 수서곤충, 작은 유생과 미생물 처럼 눈에 잘 띄지 않는 생물도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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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야생동물의 흔적과 생물표본 — 보지 못한 생물의 존재를 어떻게 증명할까?심층“야생동물은 사람을 피해 움직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밤에 활동하거나 넓은 지역을 이동하는 동물은 조사자가 현장에서 직접 만나기 어렵습니다. 대신 연구자는 발자국, 배설물, 털, 먹이를 먹은 흔적, 이동통로 와 같은 증거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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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전시온실과 생명의샘 — 물속·물 위·물가의 식물은 어떻게 다르게 살아갈까?심층“전시온실과 야외 생명의샘에서는 표본이 아닌 살아 있는 식물을 만날 수 있습니다. 전시온실에는 난대 상록식물, 난초, 양치식물, 수생식물, 열대·아열대 식물 이 함께 자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