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청라언덕·근대골목 — 붉은 벽돌집에서 만세운동길과 시인의 한옥까지 걸으며 근대 대구를 발견하는 골목 심층 탐험
“관람 포인트로 깊이 들여다보기”
4사이트
로그인하고 활성화하기
패스를 활성화하고 스탬프를 모으려면 로그인이 필요해요.
방문할 사이트 4곳
아래 순서는 추천 동선이에요. 가까운 곳·원하는 곳부터 자유롭게 방문해 스탬프를 모으면 됩니다.
- 1청라언덕 선교사주택 — 서양식 벽돌집 아래에는 왜 대구읍성의 돌이 놓였을까?심층
“청라언덕에는 **스윗즈주택** **챔니스주택** **블레어주택** 으로 불리는 선교사주택 세 채가 남아 있습니다. 이 건물들은 대구에서 개신교 선교와 함께 **교육** **의료** **서양식 생활문화** 가 들어오던 시기의 흔적입니다.”
이전 장소에서 0m
23·1만세운동길 — 학생들은 왜 큰길이 아니라 언덕의 좁은 길을 이용했을까?심층“서울에서 3·1운동이 시작된 뒤 대구에서는 **1919년 3월 8일** 서문시장 일대에서 대규모 만세운동이 일어났습니다. 계성학교와 신명학교를 비롯한 학생들도 만세운동에 참여했습니다.”
이전 장소에서 0m
3계산성당 — 붉은 벽돌성당은 왜 두 번 세워지고 다시 커졌을까?심층“계산성당의 첫 본당은 **1899년** 로베르 신부가 세운 한식 목조성당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건물은 1901년 화재로 소실됐습니다. 이후 프와넬 신부가 설계한 벽돌성당이 건립돼 **1902년** 준공됐습니다. 성당 건축에 필요한 함석과 스테인드글라스 등 일부 재료는 ”
이전 장소에서 0m
4이상화·서상돈 고택 — 시와 시민운동은 어떻게 시대에 저항했을까?심층“이상화는 **1901년 대구에서 태어나 1943년 세상을 떠난 시인** 입니다. 일제강점기의 현실과 빼앗긴 국토에 대한 마음을 담은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등의 작품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