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 포인트로 깊이 들여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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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순서는 추천 동선이에요. 가까운 곳·원하는 곳부터 자유롭게 방문해 스탬프를 모으면 됩니다.
“박물관 밖에서 흥덕사의 자리를 봅니다. 오늘 절 건물은 옛 모습 그대로 남아 있지 않습니다. 그런데 왜 이곳을 『직지』를 찍은 자리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발굴의 증거를 전시와 현장에서 이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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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 전시에서 글자 하나와 완성된 면을 번갈아 봅니다. 같은 글자를 다른 줄에서도 쓸 수 있을까요? 목판과 활자의 차이를 손으로 가리켜 설명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