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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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30곳
- 남매지·남매공원 — 연꽃을 지나 물빛과 야경을 따라 걷는 경산 도심 호수경상북도 경산시
- 반곡지 — 왕버들이 물속에 한 번 더 자라는 듯한 경산의 저수지경상북도 경산시
- 상주 공검지 — 옛 큰 못의 자리를 걸으며 둑·논·습지가 이어온 물의 역사를 읽는 저수지경상북도 상주시
- 안동 예끼마을·선성수상길 — 수몰된 마을의 기억 위를 걷고 예술마을의 변신을 만나는 곳경상북도 안동시
- 광주호 호수생태원 — 호수·습지·버드나무 숲을 걸으며 새와 물고기, 수생식물을 관찰하는 생태공원광주광역시 광주광역시
- 대구 수성못 — 호수 한 바퀴를 걸으며 물빛에서 음악분수와 야경까지 만나는 산책대구광역시 대구광역시
-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 — 유리 바닥 아래 잠실을 보고, 한강의 옛 물길을 찾다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 북서울꿈의숲 — 놀이공원이 사라진 자리에 서울 북부의 거대한 공원이 생기다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 서울식물원 — 온실에서 세계의 기후를 걷고, 호수와 습지에서 서울의 자연을 만나다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 석촌호수·롯데월드·서울스카이 — 호수에서 놀고, 500m 하늘에서 서울을 내려다보다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 올림픽공원 — 백제의 성 위에서 1988 서울올림픽의 기억을 걷다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 창경궁 — 왕실 가족의 궁궐에서 근대의 흔적까지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 청풍호 유람선 — 물 위에서 옥순봉·구담봉과 청풍호의 절벽을 올려다보는 여행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 서동공원·금마저수지 — 백제 무왕의 이야기를 따라 한반도 모양 저수지와 조각공원을 걷는 곳 ✓전북특별자치도 전북특별자치도
- 탑정호 출렁다리·수변생태공원 — 600m 호수 위를 걷고, 데크길과 생태공원에서 노을·분수·야경까지 즐기는 논산 대표 호수관광지충청남도 논산시
- 삽교호관광지 — 퇴역 군함에 들어가고, 대관람차를 타고, 바다와 호수를 한 번에 즐기다충청남도 당진시
- 합덕제·합덕수리민속박물관 — 천년 저수지를 걷고, 논에 물을 보내던 옛 농사기술을 직접 찾아보다충청남도 당진시
- 궁남지 — 백제 왕실의 연못을 걷고, 연꽃과 버드나무 사이에서 가장 오래된 정원문화를 만나는 곳충청남도 부여군
- 서동요테마파크 — 백제·신라 왕궁 세트장을 걷고, 드라마 장면과 덕용저수지 풍경을 함께 만나는 곳충청남도 부여군
- 국립생태원 — 열대우림에서 극지까지, 지구의 생태를 한 번에 비교하다충청남도 서천군
- 봉곡사·천년의 숲길 — 소나무 숲을 따라 천년고찰로 들어가는 길충청남도 아산시
- 신정호정원 — 100년 된 인공호수가 ‘충남 제1호 지방정원’이 되다충청남도 아산시
- 천장호 출렁다리·에코워크 — 그물다리를 건너고, 호수 위 207m 출렁다리를 걷는 청양 대표 체험길충청남도 청양군
- 칠갑호·칠갑타워 — 57m 전망대에서 칠갑산을 보고, 호수 가까이 내려가는 청양의 새 랜드마크충청남도 청양군
- 제천 옥순봉 출렁다리 — 청풍호 위를 걸으며 옥순봉을 가장 가까이 마주하는 곳충청북도 제천시
- 제천 의림지 — 오래된 저수지와 제림 숲에서 ‘물을 다스리는 기술’을 만나는 곳충청북도 제천시
- 제천 청풍문화유산단지 — 호수 아래 사라진 마을의 문화유산을 옮겨온 곳충청북도 제천시
- 청풍호반케이블카 — 비봉산 정상에서 청풍호의 물길과 산세를 한눈에 읽는 곳충청북도 제천시
- 충주 탄금호 — 호수 위 1.4km 무지개길을 걸으며 조정과 야경을 만나는 곳충청북도 충주시
- 충주호·충주댐 — 97.5m 거대한 댐이 만든 ‘내륙의 바다’를 만나는 곳충청북도 충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