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앗도서관 — 책이 아니라 씨앗을 왜 빌려줄까?

서울식물원 — 온실에서 세계의 기후를 걷고, 호수와 습지에서 서울의 자연을 만나다서울식물원길찾기

💡 오늘의 Aha!Q

“가장 크고 작은 씨앗을 비교해볼까요?”

씨앗은 아주 작지만 다음 세대 식물을 만드는 정보를 품고 있습니다.

서울식물원의 씨앗도서관은 토종씨앗과 종자에 대해 소개하고, 시민이 씨앗과 식물 보존을 가까이에서 경험하도록 만든 공간입니다.

식물원은 이미 자란 식물만 전시하는 곳이 아니라 앞으로 자랄 식물과 유전적 다양성까지 지키는 곳이라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꼭 해볼 것

  • 가장 크고 작은 씨앗을 비교해보세요.
  • 겉모양이 완전히 다른 씨앗 두 개를 찾아보세요.
  • 씨앗이 바람·동물·물 중 어떤 방법으로 이동할 것 같은지 추측해보세요.
  • 한 알의 씨앗이 큰 나무가 되는 모습을 상상해보세요.
  • 실제 대출 프로그램이 운영 중이라면 이용방법을 확인해보세요.

꼭 해볼 것

  • 왜 모든 식물의 씨앗 모양이 같지 않을까요?
  • 씨앗을 오래 보관하면 어떤 일이 생길까요?
  • 식물이 사라지기 전에 씨앗을 보존하는 것이 왜 중요할까요?

도서관이 지식을 보존한다면 씨앗도서관은 미래의 생명을 보존하는 도서관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