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태릉과 강릉 — 문정왕후의 한 봉분과 명종 부부의 두 봉분을 숲길로 이어보는 왕릉서울특별시 노원구 화랑로 681길찾기
💡 오늘의 Aha!Q
“봉분 옆에 서 있는 사람 형상의 돌을 봅니다. 옷과 자세가 모두 같은가요?”
태릉은 중종의 왕비 문정왕후의 능입니다. 문석인과 무석인, 장명등 등 석물의 규모가 큰 편이며 조선 중기의 양식을 보여줍니다. 사람 석물은 문관과 무관의 복식으로 역할을 달리 표현합니다.
실제 관람 거리에서는 작은 새김보다 전체 자세와 옷의 윤곽이 먼저 보입니다. 현장 그림에서 관모와 갑옷, 손에 든 물건을 살핀 뒤 눈앞의 석물과 맞춰보세요. 능침 가까이 보는 해설 관람은 별도 운영 조건을 따릅니다.
꼭 해볼 것
- 그림에서 문석인과 무석인의 차이를 찾아보세요.
- 석물이 봉분의 어느 쪽에 놓였는지 확인해보세요.
다른 포인트부터 탐험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