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Aha!Q
“시장에는 관광 먹거리와 집으로 가져갈 재료가 함께 놓입니다. 무엇을 먹고 무엇을 장보는 장소인지 골목에서 찾아볼까요?”
경주읍성을 걸었다면 다음은 설명보다 먹어보는 시간입니다. 성동시장은 관광기념품만 파는 시장이 아니라 채소·과일·수산물·건어물·반찬·식당이 함께 있는 경주의 대표 생활시장입니다. 이곳에서는 “무엇이 가장 오래됐을까?”보다 “경주 사람들은 시장에서 무엇을 사고, 무엇을 먹을까?”를 찾아보는 것이 훨씬 재미있습니다.
성동시장에서는 다음의 식사와 장보기를 연결할 수 있습니다. 한식뷔페 성동시장에서 특히 알려진 먹거리입니다. 여러 반찬과 국, 밥을 한 번에 먹을 수 있어 가족여행의 한 끼로 좋습니다. 분식
김밥·떡볶이·순대·튀김 등 시장에서 쉽게 나눠 먹을 수 있는 메뉴를 찾아보세요. 수산물과 건어물 경주는 내륙도시처럼 보이지만 동해와 가깝습니다. 시장의 수산물·건어물 코너를 보면 경주가 바다와도 연결된 도시라는 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전과 반찬
바로 먹을 수 있는 전이나 각종 반찬은 시장 특유의 냄새와 풍경을 만드는 요소입니다. 계절 먹거리 과일·채소·수산물은 계절에 따라 진열품이 달라집니다. 관광객용 메뉴보다 계절에 맞는 지역 생활음식을 찾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성동시장은 1971년부터 현재 자리에서 이어온 생활시장입니다. 반찬·분식과 채소·수산물은 즉석 식사와 장보기를 각각 보여줍니다. 원산지는 상품 표시로 확인하고 경주 시장에서 판다는 이유만으로 모두 지역산이라 단정하지 않습니다.
꼭 해볼 것
- 즉석에서 먹는 음식과 집에 가져가는 식재료를 각각 찾아보세요.
- 가족이 나눠 먹을 한 끼를 골라보고 원산지·가격 표시를 확인하세요.
- 황리단길과 시장의 이용 방식이 어떻게 다른지 이야기해보세요.
다른 포인트부터 탐험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