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주박물관 — 무령왕릉에서 나온 진짜 유물로 웅진백제의 왕실문화를 만나는 박물관국립공주박물관길찾기
심층 포인트
웅진백제 어린이체험실
“웅진백제 어린이체험실은 2025년 말 새롭게 단장했습니다. 주제는 **`나는 진묘수!`** 입니다.”
아이들은
무령왕릉 입구에 서 있던 진묘수가 되어
왕과 왕비의 무덤방을 탐험하고
사라진 보물을 찾는 이야기 속으로 들어갑니다.
빛과 공간,
놀이와 탐험을 이용해
앞에서 본 진묘수와 왕릉을
다시 몸으로 경험하게 합니다.
따라서 어린이체험실은
전시 관람 후에 가는 것이 특히 좋습니다.
이미 진짜 진묘수를 본 아이는
“내가 아까 본 그 동물이구나!”
라고 연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꼭 해볼 것
- 체험실 입구에서 진묘수와 연결되는 장치를 찾아보세요.
- 무덤방처럼 꾸민 공간에서 가장 어두운 곳을 찾아보세요.
- 왕과 왕비의 보물과 연결되는 체험을 찾아보세요.
- 체험 후 실제 전시실로 돌아가 같은 유물을 다시 찾아보세요.
- 가장 기억에 남은 체험 하나를 골라 실제 역사와 연결해보세요.
AhaQ!
- 내가 진묘수라면 무덤 어디에 서고 싶나요?
- 왕릉을 지키기 위해 어떤 능력이 필요할까요?
- 게임처럼 체험한 뒤 실제 유물을 보면 더 기억에 남을까요?
- 진짜 유물과 체험용 복제품은 어떤 점에서 역할이 다를까요?
역사를 잘 배우는 방법은 설명을 많이 듣는 것일까요, 직접 역할을 맡아 움직여보는 것도 도움이 될까요?
🔒 인증샷은 인증 확인에만 쓰고 공개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