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절사·독수리봉 산행길 — 구절사·독수리봉 산행길에서 무엇을 발견할까?

식장산 — 세천저수지 · 식장산 전망대 · 산사길 · 독수리봉대전광역시 동구 낭월동 산2-1길찾기

💡 오늘의 Aha!Q

“세천저수지에서 계곡물이 올라오는 방향을 찾아보세요. 구절사·독수리봉 산행길에서 무엇을 발견할까?”

구절사까지는 골짜기를 따라간다

세천저수지 오른쪽 길을 따라 새절골 계곡 방향으로 올라가면 계류와 징검다리, 숲길을 지나 구절사 갈림길에 도착합니다.

여기서는 정상만 바라보지 말고

**물이 흐르는 골짜기
→ 산허리
→ 능선**

으로 지형이 어떻게 바뀌는지 확인해보세요.

고도가 올라갈수록 길의 경사도 달라집니다.

독수리봉에서는 왜 시야가 갑자기 열린다?

구절사에서 암릉을 따라 올라가면 해발 약 586.5m의 독수리봉에 이릅니다.

이곳에서 서대산·장용산·마성산 등 주변 산줄기의 조망이 좋습니다.

숲속에서는 나무가 시야를 가리지만 능선과 봉우리에 올라서면 주변 산과 골짜기가 한꺼번에 보이기 시작합니다.

등산코스에서는 안전도 관찰의 일부

코스 일부 구간은 밧줄을 잡고 오르거나 암릉을 지나는 구간이 있습니다.

따라서 이 코스는 어린아이와 가볍게 걷는 산책로라기보다 기본적인 산행준비가 필요한 코스입니다.

운동화보다 등산화가 적합하고, 물과 계절별 보온·우천장비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꼭 해볼 것

  • 골짜기와 능선에서 길의 경사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비교해보세요.
  • 구절사 이후 암릉구간에서 바위와 흙길의 차이를 살펴보세요.
  • 독수리봉에서 가장 깊어 보이는 골짜기를 찾아보세요.
  • 전망대까지 차량으로 갔을 때와 직접 걸어 올라갔을 때 풍경을 받아들이는 느낌이 왜 다른지 생각해보세요.
  • 공식 제1코스
  • 약 9.2km
  • 약 3시간58분
  • 세천공원주차장 → 구절사 → 독수리봉 → 전망대 → 세천공원주차장